2008/08/12 14:10
[분류없음]
1. 충격과 공포로 떨고; 있는 나에게 등산을 하라는 친구. 그러고 보니 지난번 한의원에 갔을 때 그랬더랬다. 세상에 스트레스에 강한 인간이 어디 있겠느냐만은 난 남들보다 곱 곱절은 더 받고 사는 인간이니 차라리 몸을 힘들게 하라고..-_- 금새 잊어버린 그 이야기를 친구가 다시금 알려준다. 고..고맙다, 친구야! -_;;;
어제는 먹자의 날. 오랜만에 육류-_;를 섭취하고 잠시나마 허한 마음을 달랬더랬다. 그리고 시원한 동네 카페로 들어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크헉, 파커 애비 노래가 나오는구나. ㅠㅜㅜㅜ 다시 생각나 버렸어. 악악악!!!!!!! 곱절로 허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햄버거 세트를 먹었다는 후문이...(-_??? 이게 뭔 상관인가)
2. 기분이 울적할 때마다 도지는 필기구 및 각종 학용품 지름병. 윽.. 이렇다 문구점 차리겠어효.
staedtler triplus fineliner 총 5자루. 플래너에 쓰자...는 합리화-_-로 구매를 했는데 촉이 굵고 펜이다 보니 번지고 비친다. 훔; 볼펜이랑 하이테크로 써온 터라 적응시간이 필요하겠다.
이렇게 번진답니다. 이건 올 초에 샀던 속지임돠. 분기별로 종이 두께가 차이가 있어서 비교가 필요하겠지만, 대체로 비슷할 듯.
3. 쓸데없이 받는 각종 스트레스로 몸 이곳저곳이 고장 나고 이래저래 분야별로 약값이 들고 있습니다. ㄳ~
이래놓고 운동할 생각은 안 하지. 라이딩한지가 백만 년이 군화. Orz
모두모두 건강에 신경쓰세요! 건강이 쵝오랍니다.
4. 우리 선수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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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8:26
[분류없음]
1. 오랜만에 블로깅을 하면서 여행 이야기로 시작하면 되겠구나 생각했었는데 오랜만에 클레이 카페에 들어갔다가 숨이 턱- 막히는 소식을 들었다.
'2008년 8월 8일 8시 8분, Clay Aiken 아빠 되다'
아놔;; 갑자기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좀 찜찜하지만, 정자기증이니 인공수정이니 그냥 루머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아, 클레이가 블로그에 글을 올렸어 ㅠㅜㅜㅜㅜㅜ 이제 파커 애...애비라고 불러야 하나효???
단지 생물학적 아버지가 아니라 정말 좋은 아버지가 될 클레이다. 클레이 주니어라니 설레지만, 나는 폭탄을 던져준 이 아저씨 덕분에 한동안 멍 때릴 일만 남았구나! ㅠㅜㅜㅜ
2. 몇 가지 쓸 이야기가 있었는데 폭탄;의 영향으로 마미 증세가;;
'2008년 8월 8일 8시 8분, Clay Aiken 아빠 되다'
아놔;; 갑자기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좀 찜찜하지만, 정자기증이니 인공수정이니 그냥 루머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아, 클레이가 블로그에 글을 올렸어 ㅠㅜㅜㅜㅜㅜ 이제 파커 애...애비라고 불러야 하나효???
단지 생물학적 아버지가 아니라 정말 좋은 아버지가 될 클레이다. 클레이 주니어라니 설레지만, 나는 폭탄을 던져준 이 아저씨 덕분에 한동안 멍 때릴 일만 남았구나! ㅠㅜㅜㅜ
2. 몇 가지 쓸 이야기가 있었는데 폭탄;의 영향으로 마미 증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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